레거시 시스템 재사용 사례 - D유통사

자꾸 새걸로 바꾸자는데 기존 시스템을

D 유통사는 매출 1천억을 바라보는 점포 100개 내외의 업체이다.

기존 시스템이 거진 10년전 시스템으로 계속적인 유지보수로 업무를 해왔다.

이 경우 신사업을 하기위한 기반이 약한것이 아닐까 우려속에 PI를 진행하게된다.

PI 결과로는 신사업을 위한 시스템교체에 힘이 실렸다. (실제로 된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과연 기존 시스템을 재사용하는 방법은 없을까?

1. 구시스템의 안정성 평가가 우선이다.

앞으로 얼마나 버틸 수 있는 시스템인지 평가가 필요하다.

체크 방법은 다각적 검토사항이다.

2. 사업 매출목표를 세워야한다.

D 유통사는 연간목표가 10% 성장을 예상할 정도로 꿈이 크지 않았다. 

따라서 신 시스템으로 갈 정도의 현업변경이 크지 않다. 

하지만 구 시스템의 교체 열망이 크다보니 PI에서도 그런 현업의 바램이 반영되었다.

3. 현업이 신 시스템의 변화에 적응하는 기간을 고려해야한다.

당연한 얘기지만 구시스템에 완벽히 적응한 사람을 어떻게 교육 및 설득하면서 신시스템으로 넘어갈지 고민해야한다.

특히 사업 구성원의 반발성과 교육정도까지 고려해야 할 것이다.

4. 신사업의 효용성도 따져야한다.

기존 레거시를 교체해서 얻을 신사업의 가치를 모른채 시스템부터 바꾸는것은 부적절할 것이다.

신사업의 비용산정 방법은 다른 챕터에서 다루었다.

5. 비용절감이 안되면 굳이 바꾸지 않아도 좋다.

어떤 부분의 비용절감효과가 있는지 우선 검토해야할 것이다. 

본 컨설턴트는 D 유통사의 업무변화가 비용절감으로 이어질지는 무리수로 보았다. 신사업을 하고 싶다면 그부분만 부분업그레이드를 하면 될 일이다. 

프로그램 툴

기존시스템 : ASP / MSSQL

IP제안시스템 : JAVA / Oracle

물류 : DPS / DAS

물류연동 : 일마감 배치